하루에 4번 독후감 한 번에 쓰기 ! ㅎㅎ 이번 책은

"고로야, 힘내" ! 이야기 시~작!

어떤 아이가 고로라는 거대한 개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친구랑 놀러나가는데 엄마의 잔소리로 고로를 데리고 나갑니다.

고로가 거친 숨을 내뿜으며 걷습니다.

"이건 그냥 걸음마 연습이야" 그러자 갑자기 우리반 얘가 나가타고 난 빨리 야구장으로

고로를 끌고갑니다. 하지만 도착하자마자 고로는 쓰러지고 맙니다!!

나는 얼른 친구를 데리고 와서 병원까지 데리고 가자는 말을 하였습니다.

엄청나게 힘들게 병원 도착! 그러자 도중에 만난 사람들과

고로를 걱정스러운 얼굴로 쳐다보고 있엇습니다.

선생님이 주사를 콱 놓았지만 고로는 가만히...

나는 착하고 순순하고 우리랑 같이살았던 고로가 죽으면 안됀다는...그런데 반전으로

갑자기 고로가 눈을 떳습니다!!!! 얘들은 기뻐서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나는 이제부터 고로에게 짜증나게 굴지 만다고 약속 하였습니다.

이 책은 주인이 느리고 짜증나게 굴고 늙어서 힘이없는 자신의

개가 쓰러진 것을 보고 슬퍼하며 얼른 치료해 달라고 하는 이야기 입니다.

치료 되자, 주인은 미안하다면서 짜증나게 굴지않는것이

왠지 감동이 돼는 책입니다. 자신이 무엇을 키운다면

그것을 의미있게 잘 키워준다는걸 가슴 깊이 새겨둬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