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읽은 두 번째 책.... 바로 황소 아저씨!

이 책도 역시나~ 펼쳐 버리고 만다~이야기 시작!

어느 날, 달님이 뿌려준 은가루 덕분에 외양간이 반짝해진 그날,

황소 아저씨는 외양간에서 쿨~쿨 자고있었습니다.

갑자기 구멍에서 생쥐가 나타나 구유의 찌꺼기를 가지러 갔습니다.

하지만 황소가 깨어난 뒤,

황소 아저씨가 내 등을 넘어 찌꺼기를 가져가는 것을 허락했습니다.

콩,깨 등등 14번이나 황소 아저씨의 등을 타넘어 먹을거리를 구했습니다.

내일에는 아기생쥐들이 볼볼 기어다닐 수 있는 날이었습니다.

황소아저씨와 언니 생쥐가 얘기를 하고있었습니다.(근데 생쥐엄마는 돌아가셨습니다)

황소아저씨가 같이 구유에있는 것을 먹으라 오라고 하였습니다.

다음날, 구유로 가서 맛난 걸 많이 먹었 습니다.(생쥐들이)

그리고 겨울을 버티기 위해 황소 아저씨와 같이 생활하였습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자신의 구유에 더러운 생쥐가 들어온 것을 허락하고

그동안 버텨준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는 누가 짜증나게 자기것에 손대도,

편안히 버텨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