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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억속의 미술 작품
2013년 명천초등학교 2학년 3반
글 수 316
옜날에착한 나무꾼이 살았다. 부모님을 모시고 살았다. 가난해서 오래된 쇠도끼 한자루 뿐이었다.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산에갔어요 나무꾼은 열심히 도끼질을 했어요 근데!!! 도끼가
연못에 빠지고 말았어요 연못에서 산실령이나와 이금도끼가 네것이냐?? 물었어요 나무꾼은
아니여!! 이도끼는 제것이 아니에여 그럼 이 은도끼가 네것이냐?? 하고 물었어요 그러자 나무꾼은 또 아니라고 대답했어요 그러자 산신령은 이 쇠도끼가 네것이냐?? 하고 나무꾼에게 물었어요 그러자 나무꾼이 네!!!!!! 이게 제꺼에여 감사합니다 그러자 산신령은 3개의 도끼를모두주었어요 그러자 이웃의 욕심쟁이가 소리를 듣고 샘이나서 자기도 일부러 연못에 빠쳤어요 그러자 산신령이 나와 이새게의 도끼중에 무엇이 너의것이냐 묻자 욕심쟁이 나무꾼이
이새게다 제것입니다 하고말하자 자기의 도끼도못 찿고 산신령은 그냥 연못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래서여기서 얻은 저의 느낀점은 거짓말을 하지않고 살아야 겠다라고 느꼈습니다.



거짓말을 치지 않고가 아니라 거짓말을 하지 않고로 쓰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