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방울이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다.

 

길을 지나가다 나무 그늘을 보면 쉬어가고 싶다. 시원해서.

 

에어컨 바람과는 다르다

 

내 몸 속에 있는 마음이 나무 밑에 있으면 가슴이 시원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