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화요일 날씨:해가 쨍쨍

제목:친구들과 놀음

4시에 준식이와 만났다.

준식이와 조금 놀다가 준호와 현우도 만났다.

그런데 준호가 현우집에 가방을 놓고왔다고 했다.

그래서 현우집에 갔다.

그런데 현우 엄마가 나를 알아봤다.그리고 현우 엄마가 돈도 주셨다.

기분이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