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순          강소천 작사 / 나운영 작곡


1.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생각합니다
  옥 속에 갇혀서도 만세 부르다
  푸른 하늘 그리며 숨이 졌대요

2. 삼월 하늘 가만히 우러러보며
  유관순 누나를 불러 봅니다
  지금도 그 목소리 들릴 듯하여
  푸른 하늘 우러러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