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내가 4교시때 피구를 했다 근데  내가 수민이랑 점프볼을 하였는데

수민이가  모르고  팔을꺾어서  내가  보건실을   같다.

그런데  선생님이 붕대를 감아주셨다

그런데도 너무아팠다.  근데 걱정이 하나생겼다  왜냐하면

선생님이  걱정하실꺼  같아서  이다.

그리고 또고민이  생겼다  편지를  써야하는데  팔이 아파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였다  그런데  사랑이와  준이가  저를 도와줘서  너무 고마웠다.

그리고  내가  물을 먹을때  준이와 사랑이가  물을따라주워서 정말정말 고마웠다

나는 내가 이렇게  친구가  친절한지께다랐다.

정말고마웠다.

마약 준이랑  사랑이가 내가쓴 학급일기를 만약  본다면  정말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