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방학식날인데 몸이 좋지않았다..

밤에 너무 많이 열이나고 아팠다

그래서 병원에가서 치료를 받고왔다 . 또 입원할까봐 걱정이 되었다.

다음부터는  조금더 조심해야겠다.

오늘은 많이 나아져서  아침에 학교도서관에 가서 책을 빌려왔다.

엄마하고 주공장터에서 핫도그하고 맛있는 복숭아도 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