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멀리 떨어져 있는 서하가 온다.

서하는  내 막내 동생이다.

서하가 온 다니 정말 꿈만 같다.

난 동생들 돌보는게 너무 좋다.

재미있고 신  난다.

오늘은 꼭~~ 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