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휴가라서 금요일 오후에 인천에 갔다

토요일 아침에는 인천에 있는 동화 마을에 갔다.

마을 골목과 벽에 동화에 나오는 인물이 그려져 있어 사진을 찍었다.

너무 예쁜 마을이었다

내 얼굴보다 큰 꽃 모양 솜사탕도 아빠가 사 줘서  이모하고 맛있게 먹었다.

차이나 타운에서는  짜장면, 탕수육을 먹었는데 예전에 대통령 할아버지도 다녀간 유명한

식당이라고했다. 직접 중국 사람이 음식을 가져다 준다.

건물들과 하수구 구멍 , 파출소도 중국식이다. 웃기기도 하고 신기 했다.

사람들도 엄청 많았고  간식으로 이모가 중국식 간식 월병도 많이 사주었다.

월미도에가서 바이킹타 보았고, 내가 주는  과자를 갈매기가 쏙쏙 받아 먹었는데  무서웠지만 즐거웠다..너무 더워서 이모부가  팥빙수도 사 주었고, 체험장이 있었서 팔찌하고 짚공예로  고리를 만들었다. 방송국에서 공개방송을해서 개그맨 아저씨도 보았다.

유람선도 타 보고 싶었는데  이모부가 배 멀미해서 못 탔다. 

다음에 올 때는 비행장과 강화도를 가기로 했다.

그리고  아프지않고 건강하라고 이모부가 낙지탕을 사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너무 재미있게 보내는데, 시를 다 못 외워서 아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