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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명천초등학교 2학년 3반
글 수 186
오늘 학교 끝나고 바로 우리집에 갔다. 나는 보드게임을 두판 했는데 두판 다져서 아쉬웠다. 그러고 나서 오세영이 학원 갈 시간이였는데 오세영이 나랑 더 놀고싶었기도 하였고 나도 더놀고 싶어서 오세영이 엄마께 전화를 하였는데 안 받으셨다.그래서 오세영이 아빠 한테 전화를 하였지만 안 된다고 하셔서 다시 오세영이 자기 엄마께 전화를 하였지만 오세영네 엄마께서도 안된다고 하셔서 할수없이 오세영은 가고 나도 보드게임을 정리하고 돌봄교실에갔다. 하지만 실내화 가방이 돌기둥위에 올라갔지만 경비 아저씨께서 꺼내 주셔서 다행히 돌봄에 잘 갈수 있었다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노는 것도 좋지만
학원을 빼 먹으면서 놀면 안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