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  끝나고 바로  우리집에 갔다. 나는 보드게임을 두판 했는데 두판 다져서  아쉬웠다. 그러고 나서  오세영이 학원 갈 시간이였는데  오세영이  나랑 더 놀고싶었기도  하였고  나도 더놀고   싶어서  오세영이  엄마께  전화를 하였는데  안  받으셨다.그래서  오세영이  아빠  한테  전화를  하였지만  안  된다고  하셔서  다시   오세영이  자기 엄마께 전화를  하였지만  오세영네  엄마께서도  안된다고  하셔서  할수없이  오세영은  가고  나도  보드게임을  정리하고  돌봄교실에갔다.  하지만  실내화 가방이  돌기둥위에  올라갔지만  경비 아저씨께서  꺼내  주셔서 다행히  돌봄에 잘  갈수  있었다  너무나  힘든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