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화요장터  문여는  날이다.

유경이와  둘만  같이갔다.

거기서  모은  돈으로  떡볶이와 순대를 샀다.

순대는  엄마가  좋아하셔서  샀고  떡볶이는  가족들과  같이 먹을려고  샀다.

집에와서  맛있게  먹고   난뒤  난  가족들이  맛있게  먹어주어서  정말  고마웠다.

나는  정말  기분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