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집에서  바이올린을  하고  김밥을  만들었다.

만드는  것은 재밌었지만  밥이 자꾸자꾸 나와서 힘들었다.

하지만 집에서 만들어 먹는 깁밥이 사 먹는  것보다 더  맛있었다.

아빠도 내가 만들어서 좋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