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들과  아빠의  청춘으로  외식을  같다. 

고기가  맛있었다.   고기를  먹고   밥을  비벼  먹었다.

 그리고  맛있는  기운으로  오늘보다  더  활기  차게  학교에  가  거다.

         오늘  학급  일기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