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어로빅장에서 선생님께 나 혼자 꿀꺽 이라는 춤을 춘다고 했다. 춤을 추고 나서 같이 춤추는 사람들이 박수를 쳐 줘서 좋았다. 아빠한테도 자랑했더니 아빠가 그건 대단한 일이라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 어제는 정말 기분좋은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