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하느라 고생 많았다. 지난번에 사진 준다하다 아직 보내지 못했구나.
오늘밤에 올려 놓아야 겠다.     참 잘 꾸며놓고  서로 위해 주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언제나 건강하고 행복하길... 그리고 유경이도 건강하게  자라길 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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