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신목장으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목장에 젖소들이 1,2,3,4에휴~~ 많은  젖소들을  보니우유가 먹고  싶었다.  

젖소를  보고있는데 선생님이 아이스크림  만들러  간다고  줄을  스라고 하셨다

아이스크림  만드는데  얼음에 소금을  넣고  흔들흔들

재미있었다 

완성된 아이스크림을 입에  넣었더니  샤르르~~금방  녹아  버렸다  달콤했다

소  젖짜기 규칙도  알려  주셨다

손으로  젖을  짜는데  사람  피부만지는 느낌과 똑  같았다        

그리고   소 한테 우유  주는  체험을  하는데  소가   친구의  젖병을  물고 가버렸다    

소도  장난치면  선생님  한테  혼난다는  걸  처음  알았다

소가   아풀까봐  걱정이  되었다

담에  젖소보러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