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엄마가  김밥과 치킨 , 과일을  만들어서  소풍을 가자고 하셨다.

부여백제문화단지에서  엄마가  만든  치킨과 김밥을  먹는데  넘   맛있었다.

아빠가  운동화도 사주셨다. 기분이 짱짱짱  좋았다

집으로  돌아와 음식을   담았던 그릇은  내가 설거지  하기로  했다.

수세미에 세제를  짜서  거품을  내어서 그릇을  닦는데 미끌미끌  미끄러웠다.

너무  많아서  실수로  그릇을   떨어  트렸는데  다행이 깨지지는   않았다

놀러온  친구가  도와주어 빨리  끝낼  수  있었다.

많은  설거지를   끝내고  나니   뿌듯하고  기분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