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교시에 한자시험을 봤다.

한자 시험지를 받은 순간 떨렸다.

나는한자를 7급까지 썼다.

선생님이 학교에서 1등한 사람은 대회에도 나간다고 했다.

나는 꼭 시험 7급 까지 통과하고 싶다.


박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