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요일 아빠생신을 맞이하여 고성에 있는 공룡박물관에 다녀왔다.

박물관에는 공룡의 역사와 화석으로 남은 공룡 발자국이 있었다.

먼거리 차타고 달려와 피곤도 했지만 여러 공룡들을 보니 금새 즐거워졌다.

바닷가에 남아 있는 공룡 발자국 모양은 정확하게 표는 안낳았지만 흔적만으로도 신기했다.

오후내내 여기저기 구경하고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길에 미그럼틀로 되어있어서 신기하고도

타고 내려오는 내내 정말 즈러거웠다.

담에 또 가고 싶은데 당일여행으로는 힘들 것 같다.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었다.

아빠 생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