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그리고 누나랑 보령댐에 놀러가기로했다.

아침부터가족들과김밥을 만들었다.

아빠차에 자전거를 실고 보령댐에 출발했다.

날씨가너무좋았다.

보령뎀에도착해서 신나게자전거를 타는데 1학년때담임선생님이 같이공을차자고헤서

재미있게놀았다.

이모들과친구들이 같이모여김밥을 맛있게먹었다.

정말제미있는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