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 창석이 생일이다. 점심때 원영이 상훈이 박정현  형규 다같이모여 피자가게가서

생일파티를했다.

선물을 못줘서 미안해서 내일 이마트가서 선물 사주기로하였다.

맛있게 피자와 치킨을 먹고 방방타러도 갔고  우리집에와서 놀기도했고  밖에서 뛰어 놀기도했다.

신났다. 그런다음  창석이네갔더니 할머니께서 저녁도 주시고  미역국이랑 갈비랑 맛있게 저녁도 먹었다.

매일매일 생일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와서 엄마한테  내일 이마트가자고 부탁했더니 엄마가 같이 가주시기로 약속하셨다.

창석이 선물로 뭐가 좋을까 오늘밤에 많이 생각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