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가족들과 자동차를 타고 전북 진안에 있는 마이산에 갔다.

마이산은 태종 임금님이 말과 같은 모양 이라고 하여 마이산이라고 지어졌다.

마이산 안에는 돌탑이 정말 많고 나무도 많다.

운동도 하면서 돌탑도 보고 좋은 공기도 마셨다.

부처님께 절도 드렸다.

그런데 갑자기 다람쥐 7마리가 불쑥  튀어나왔다.

정말정말 귀여웠다.

고기집에서 밥도 사 먹었다.

진짜 재미있었다.

 

2015년 6월27일 토요일

2학년 3반 박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