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준이형집에서재미있게놀있었는데   이모가밖에서   놀라고하셨다.


밖에서   빗물이있는나무를흔들어서  빗물인 내몸에  물이떨어졌다.

옷은 흠뻑 젖었지만 웃음이 았다.

이모집에 다시 들어가 목욕을하고  이모가 만들어준 감자와 김치부침개를  맛있게 먹었다.

엄마가  델러 왔는데  이모집에  더있고싶어서 엄마한테 허락을받고 하룻밤을  더 잤다.

너무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