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과 아빠친구들과  함께  당진으로  바다낚시를   하러갔다.

바다낚시를  한다고  해서  가슴이  두근두근 거렸다.

낚시 바늘에   갯지렁이를  끼우고  바다에 던지고   한참을    기다렸는데

물고기가  미끼만  먹고  도망쳐버렸다.

엄마랑  나는  한마리도  못  잡아  아쉬웠지만 아빠가  도미1마리   우럭 4마리나

잡으시고  동생도   새끼우럭을   잡았지만 너무  작아  놓아주었다.

그리고  물고기가 손가락을  물려고  입을  벌려서  깜짝  놀랐다.

새벽에  일어나   출발해서  피곤했지만 배타고   하는  낚시는  정말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