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외할머니생신이라 온가족들이 모여 성주계곡으로 놀러갔다.

사촌형들,사촌동생, 조카들이랑 물놀이도하고 저녁때는 어른들과 바볘큐도 먹고

매운쌈먹기 내기를했는데 나는 한번도 안걸렸다.

쌈이 너무 맵게 생겼다. 사촌형과 사촌누나들은 걸려서 매운쌈을 먹었다.

매운쌈을 먹던 형이 너무매워서 뱉기도했다.

그런다음  방에들어가 또 신나게 놀고  이모부가 계곡앞에다 텐트를 쳐줘서 거기들어갔는데

너무 좋았다.  거기서 잘려고했지만  비가오는바람에 방에서 잤다.

30명이 넘는 식구들  다모여서 외할머니 생일케익도하고 노래도부르고  참  재밌던 날이였다.

외할머니 건강하시고 생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