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큰아빠네 가 보았는데 큰아빠네강아지가 예전에 봤던거랑은 2배나 커져있었다.

그런데 만져보려고하면 자꾸 도망쳤다.

그래서 기분이 않좋았다.

그리고 큰아빠네집은 고물상을 한다.

큰아빠네 집에 들어가서 게임을 했다.

그리고 게임이 재미가 없어서 형에게 재미 없다고 말했는데  게임을 봐꿔주었다.

그런데 그게임은 예전에 누나랑 하던 게임이였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큰엄마가 옥수수랑 토스트랑 요구트랑 먹으라고 주셨다.

다음에도 놀러갈 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