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아버지댁에 갔다. 할아버지댁에서

아침을 먹고 아빠, 큰아빠, 할아버지께서

모를 심으러 가셨다. 나는 엄마랑 

일하러 가신 어른들 께서 목마를 까봐

물과 음료수를 가지고 들에 갔다.

나도 도와주고는 싶었지만, 나이도

어리고 위험할까봐 엄마가 말리셨다.

집에가서 점심을  먹고난뒤

아빠,큰아빠,할아버지께서

들어오셨다. 바로 식사를 마친후

다시 들에 나가셨고 햇빛은 매우

따가워 힘드실것 같았다.

나는 처음으로 우리가 먹는 밥,

쌀이 이렇게 어렵게 만들어 지는지를

처음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