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아이스링크장에  다녀왔다.

스케이트를  타는데 다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도  꾹  참고 탔다.

스케이트 타는   사람이  얼마  없어서 신나게 많이  탈 수 있어서 즐거웠다.

집에 돌아와 엄마 아빠가  다리가 아프시다고해서 다리를  주물어 드렸더니

시원하고  좋다고  하셨다.

그래서   내기분도  뿌듯하고 좋았다.

다음에   또   주물러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