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집에서 아침을 먹고 내가 먹은  그릇   설거지를 했다.

주방세제를 묻히고  그릇과 숟가락, 젓가락을 박박  닦았다.

점점 팔이 힘들어 간다. 그래도  설거지는재미있다.

엄마가 매일매일 설거지를 하느라 힘들었겠다.

엄마가 깨끗하게 잘 닦았다고 하셨다.

기분이 좋았다. 설거지를 다하고 엄마께 안마를 해 드렸다.

엄마가 나한테  안마기같다고 말하셨다.

앞으로 효도를 더더더 많이 해서 효녀가 될 것이다.

 

2015년 6월31일

2학년 3반 박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