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1년전 생신때 해외에 나가 계셔서 케이크를 못 드셨다.

그래서 이번 생신엔 케이크를 누나랑 나의 용돈으로 사 드렸다.

그리고 엄마,아빠에게 안마를 해 드렸는데 엄마가 잘한다도 마치 안마기같다고 하셨다.

 즐겁고 행복한 아빠의 생신날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