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에 버스를  타고  출발을했다.

늦게 갈줄 알았는데 사실은 일찍 도착했다.

도착해서 화살  나무도 보고  축쳐진  나무도  보았다.

꽃들도  많이 보았다.

새소리가  조금들렸다.

꼭  등산을   하는  것   같았다.

슬라이드  탔을때  미끌럼틀  생각이났다.

너무 너무 재미 있었다.

매일매일 소풍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