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가 열리는 날 나는 무척기대 됐다.

그래서 나는 서둘러서 학교에 갔다.

 

우리 2학년은 제일 먼저 조달리기를 하였다.

 
나는 주환이에 이어서 2등을 했다. 

 

2등도장을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단체경기 박터뜨리기는 아쉽게도 백군이 이겼다.

 

계주로나간 지용이를 열심히 응원도 했다.

 

달리기를 잘해서 나도 계주로 나가고 싶다 

 

운동회가 참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