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이를 칭찬합니다.


내가 받아쓰기를 하는데 문장을  틀려서 지우려는데  지우개가없었다.

그래서 윤성이한테  부탁했더니  윤성이가 지우개를 발려주었습니다.

참 고마웠습니다.

윤성아  고마워~~~~ 다음엔 내가 빌려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