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둑 학원에서 같이다니는 누나가 방방을태워 준다고했다. 

그래서  나는방방을같이타러같다 돈을주시고 방방을타다 피구를했다.

처음으로 누나가 공을 먼져 나안태 마쳐다 그다음에 내가 누나를 두번이나맞쳐다.

그리고 축구를했다 내가골인 을했다 내가이겨다  누나가처음으로골인 을했다.

  아주아주 재미있었다 누나는갈시간이 되어서누나는 갔다 나도 누나가고 나도갔다.

오늘은너무너무 재미있는  날이었다 또이런날이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