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놀다 시간가는 줄모르고 오늘도 희준이랑 놀다가 밤이되었나보다 엄마께 전화가와서 집으로 왔는데 엄마가 몇번이나 밤늦게까지 놀지 말라고 했는데 약속해놓구 또 약속을 안지켜서 오늘은 엄마한테 팔을 맞았다 이제부터는 8시까지 들어오기로 엄마랑 약속했다 희준이랑 놀아서 재미있었다 엄마한테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