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치과를 갔다.

어제 간식으로 옥수수를 먹다가 이빨이 흔들 거렸기 때문이다.

치과에서 이빨을 빼고, 던킨도넛에 가서 아빠하고 군인삼촌 간식으로 도넛을  사고, 

실뜨기를 했다.그런데 삼촌은 실뜨기를 못했다.

아빠 책상에서 한자 공부도했다.

재미있었고,또 놀러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