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엄마휴대폰으로 케익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케익이 먹고 싶어  졌다.

그래서 오후에 바이올린수업을 마치고, 뚜레주르에서 케익을 사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다음에는 겨울왕국 케익도 아빠한테 사 달라고 할 거다

그리고  수학공부를 할 때 엄마한테 혼났다.

다음에는 잘 풀어야겠다.

그래도 케익을 먹어서 기분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