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이모가 혼자 논산외가집으로 놀러 왔다. 이모부는 바빠서 못왔다

내 옷도 2벌 사줬다.

우리집으로도  놀러도 오고,하룻밤 자고  버스 터미널까지 같이 갔다.

왜냐하면 인천집에 가야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림 공모전에 그림을 내기 위해 몇일 동안 조금씩 그려놓은

그림을  색칠도 하고 마무리했다.

힘들었어도 기분이 좋았다.

꼭 상을 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