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에디오피아에서 반가운 편지가 왔다.

내 친구 데레제한테 온 편지다.

우리가족이 후원해주는 친구다.

엄마와 나는 데레제가 아빠 사진을  들고 있어서 웃겼다.

편지를 못 보내서 빨리 보내 달라고 연락도 왔다.

데레제가 친한 친구이름하고  꿈도 알려줬다.

 선생님이 되고 싶다고했다

잘 지내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동티모르에 있는 여자 친구한테는 편지가 안와서 조금 궁금 하다.

며칠 후에 꼭 둘에게 편지를 보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