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주에서   불국사와   석굴암을  보러갔다.   불국사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와   마찬가지로  석굴암에도   사람이   많았다.   불국사는   기와집으로  되어있었다.   불국사는  기대감이  컸는데   별로였고   석굴암은   산  위에있어  구름도  보였다.  돌계단을   올라가고  동굴  속  같은데로  들어갔다.   거기엔  돌로  된   부천님이  만들어져있었다.   그리고  불국사   올라가는  길에  왕벚꽃나무가  있었다.   석굴암  내려오는  길에   망원경으로   동해를  구경  했다.  경주에서  토요일에는  동탑과  서탑을  본  것을  쓰고  싶었는데  어제  경주로  와서  호텔같은  데서  잤는데  거기엔  컴퓨터가  없어서  학급일기를  쓰지  못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