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아루 후문에서 친구하고  usb를 주었다. 

 옆에있는 관리실에 가져다 주었더니  관리할아버지가 알겠다고 하였다. 

그리고 오늘은 피아노학원에서 새로운 곡을 배웠다.

어머니 은혜라는 곡이다.  엄마가 이곡은 어버이날 부르는 곡이라고했다.

나는 부모님께 피아노로 들려 드려야겠다.

아빠가 퇴근길에 맛있는 것도 사 오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