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마트에 있는 애견 센터
구경을 했다. 강아지가 귀여웠고
분양을 해서 키우고 싶었다.
그런데 몸이 안좋아서 못키운다.
하지만 마당이 있는 집으로 이사를
가면 꼭 키울 것이다.
그리고 카페를 가서 맛있는 것을 먹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