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문구점을 엄마랑 같다.  정말 좋았다.

문구점에 가서 나는 빗거울 3000원짜리를 샀고

애벌래 인형 귀여운 것을 샀다 애벌래는 2000원이다.

그래서  모두 합쳐서 5000원이였다.

오늘 따라 엄마가 정말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