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을에 할머니가 살았어요 할머니는 매일 예쁜아이를 내려달라는 기도를 했어요

근데 얼마후 예쁜 튤립에서 엄지손가락만한 여자 아이가 나왔어요

그래서 그여자아이를 엄지공주 라고 불렀어요  할머니와 함께 행복하게 살았어여

엄지공주가 잠을 자고있는데 두꺼비가 엄지공주를 염못에 데리고 갔어요

근데 엄지공주는 매일 울어 연못에 사는 물고기들이 풀어주었어요

그래서 엄지공주는 집으로돌아갈려고 하는데 장수풍뎅이가 엄지공주를 데려갔어요

엄지공주는 틈을 보아 빠져나왔어요 그네 겨울이라 많이추웠어요

돠다니고 있는데 까치가날라와 타라고해서 탔는데 어느성에 놓아주었어요 거기에는 멋있는앙자가 있었어요 그래서 엄지공주는 왕자에게 반해 행복하게살았답니다.

느낀점:엄지공주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슬퍼하지않고 잘 버텨서 멋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