옜날에 헨젤과 그레텔이 살았다 어느날 새어머니가 왔다 새어머니는 나쁜 꽤를 생각했다 우리집은 가난해서 두아이를키울수 없다고 했다 마음이 약한 아버지는 허락했다 헨젤은 그예기를 다듣고 빛나는 조약돌을 주웠다숲으로갈때 조약돌을 떨어트렸다 그레서 집으로 다시찾아왔다 새엄마는 더 깊은숲으로 데려갔다 헨젤과 그레텔은 길을잊고 과자집을 발견했다배가고파서 그집을 먹고 잠이들었다 그때 이상한 할머니가 나왔다 친절히 집으로 들여보냈다 할머니의 속샘은 살을 찌워서 잡아먹으려고했다 헨젤과 그레텔은 그속샘을 알고 도망쳐서 집으로갔다 아버지는 새엄마를 내쫒고 행복하게 살았다


새엄마는 나쁘고 헨젤과 그레텔은 착하고 지혜롭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