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억 속의 사진들
- 2024년 천북초 4-1
- 2023년 주포초 3-1
- 2022년 주포초 3-1
- 2021년 주포초 4-1
- 2020년 주포초 4-1
- 2019년 주포초 4-1
- 2018년 청파초 5-1
- 2017년 호도분교 2,6학년
- 2016년 청파초 3-1
- 2015년 명천초 2-3
- 2014년 명천초 2-3
- 2013년 명천초 2-3
- 2012년 명천초 4-5
- 2011년 명천초 6-5
- 2010년 청라초 4-1
- 2009년 청라초 4-1
- 2008년 명천초 4-4
- 2007년 명천초 음악반
- 2006년 명천초 5-1
- 2005년 명천초 6-3
- 2004년 한내초 4-1
- 2003년 한내초 4-1
- 2002년 한내초 3-5
- 추억속의 미술 작품
2013년 명천초등학교 2학년 3반
글 수 316
샘은 조용히 연습물제를 풀려고 하고있었어요.밖은 시끄러웠어요. 새들이 술래잡기놀이를 하고 있었어요.샘은 새들과 함께 즐겁게 술래잡기놀이를 하고싶었어요.샘은 한발로서서 책상위에 올라가 팔을 흔들었어요. 샘!!선생님이 화가나있었어요.그래서 샘은 조용히 다시 앉았어요.그런데 공책에는 온통숫자뿐이였어요. 샘은 문제를 풀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샘에게는 너무 어려운 문제였어요. '수학은 정말어려워'샘!!또다시 선생님이 샘을 불렀어요. 샘은 친구와 싸우고 있었어요.
그런데 샘은 자리에 앉을수가 없었어요. 친구들이 손가락을 가리켰거든요.샘은 조용히 삼물함위에있는 거미를 보며 있었어요.그런데 거미가 떨어질것같아서 거미와 사물함 위에서 거미줄을 만들고 있었어요.그런데 어디선가 선생님의 소리가 들렸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샘! 복도에 나가 앉아있어!!!샘은 조용히 밖으로 나왔어요. 밖은 여전히 시끄러웠어요.그래서 샘은 참을수없이 놀이터로 나가서 새들과 놀았습니다.나도 샘처럼 개구장이처럼 행동하는 것도 재미있을것 같지만 개구쟁이처럼 활동하면 안되고 해서 나도 샘처럼 개구장이처럼행동하지 않아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