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일 (화)요일 날씨: 둥근해가 떴습니다.

제목: 재미있는 그림터에 간날.

오늘 난 그림터에 갔다. 그림터는 아주 재미있다.

오늘 난 그림터에가서 청룡열차 를 그렸다.

나는 선생님이 청룡열차를 타는 아이들의 표정을 잘살려서 나타내라고 하였다.

나는 선생님이 말한대로 청룡열차를 타는 아이들의 표정을 잘살려서 나타내었다.
그림그리는 게 쉬운게 아니 라는 것을 알았다.

아이들이 청룡열타를 타는것을 색칠했다.

색칠을 한후 물감을 칠했다. 물감을 나는 너무 어둡게 칠해서

결국 망쳐버렸다. 그래도 선생님이 표정을 잘살리라고 한것을 잘살려서 나타내었다.

그리고 나는 그림을 다한 예진이와 같이 화요장터에 가서 맛있는 떡볶이와,치킨볼을 먹었다.

그리고 나서 진서언니와 예진이와 같이 블링이 인형을 사는 이야기를 꾸몄다.

그래서 그렇게 설명한대로 놀았다. 재미있었다.

그림터는 재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