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9,3,화요일                                                                                                        학교를다녀와서2시쯤에엄마가말했다. 동생이 유치원 놀이터에서 놀다가 미끄럼틀에서 떨어져입 옆부분이 찢어졌다고 엄마는 깜짝놀란 표정이였다. 엄마는 내가학원에 가있을때 수술을하겠다고 했다. 학원이 끝나고 집으로왔더니 아무도없었다. 그래서 기다렸다. 드디어 엄마와 동생이 왔다.동생한테 무서웠냐고 물어봤다. 그런데화만냈다.동생은 파란실로 꼬맸다고 했다.     나는 무서워서 수술을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