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빠의 쉬는날 학교에 갔다오고 아빠가학교앞에서 기다리고있었다.

아빠차를타고 집으로와서 아빠는 우리집10층으로 나는공부바14층으로갔다

3시쯤에공부방이끝나고집에와서 조금쉰다음 아빠와자전거를타러밖으로 향했다.

아빠는아빠자전거 나는내자전거 성주산을 향하여 출발하였다.

일단 오른막길을 올라가는데

아빠는 벌써부터 녹초가 되는데 나도 마찬가지로

녹초가 되었다 그런데 아빠가 갑자기 쌩쌩 잘갔다

나도 지지않겠다는 마음으로 아빠를따라갔는데 급기야 역전가지해서

힘이 정말들었습니다.

성주산 근처에다와서집으로가서마지막으로 장터구경을하고 놀이터15바퀴를돌고

나서 집으로가서 다시 밖으로 나와서 아빠와 함께 배드민턴을1시간정도했다.

아빠한테는정말 피곤한 하루라고 생각하셨지만

나는 정말 좋은날이었습니다.